[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디저트들이 대중화면서 브랜드별로 신제품출시 및 리뉴얼 등으로 '브라우니'가 전성시대를 맞았다. 특히 달콤한 맛을 극대화시킨 ‘브라우니’는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최근 와이파이존 구축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디저트 메뉴 강화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어 브라우니의 인기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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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G.I.프라이데이스 ‘브라우니 옵세션’] | ||
‘브라우니 옵세션’은 촉촉하고 진한 브라우니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시원한 미각으로 혀 끝을 자극한다. 풍성한 양을 자랑하는 아이스크림 역시 여름철 디저트로 그만. 초콜릿과 캬라멜 소스로 달콤한 맛을 한층 강화해 입맛없고 나른해지는 여름에 안성맞춤이다. 가격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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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 ||
애슐리의 ‘초코 브라우니 케이크’는 벨기에산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브라우니로 매장 내에서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구매 및 포장이 가능해 선물용으로도 좋다. 가격 1만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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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켓오의 ‘리얼브라우니빅] | ||
오리온 마켓오는 기존 '리얼브라우니'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중량을 75% 증가시킨 '리얼 브라우니빅'을 출시하며 기존 인기 품목을 다양화해 추가적으로 선보였다. 더불어 홈메이드 브라우니와 오가닉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 브라우니’를 오픈, 브라우니 열기를 앞당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