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PM 멤버 우영이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코너에서 가족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확산돼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8일 ‘하하몽쇼’ 방송 막바지에 예고편을 통해 2PM 숙소와 우영의 가족 모습이 짧게 전파를 타 2PM 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하하몽쇼’ 제작진 역시 다음주 방송에서 우영의 어머니와 미모의 누나가 최초 공개된다고 알렸다.
우영의 팬들은 “누나의 외모가 뛰어나다”, “단아한 매력이 있더라”, “짧게 지나갔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등 우영의 친 누나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유인나와 박수진이 황정음의 폭소만발 방귀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