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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전 임직원 및 가족 야구관람

화합과 소통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이번 행사 진행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8.09 15: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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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8일 군산야구장에서 전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사내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북 군산에 본사가 위치한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날 행사에 전 임직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석해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임원진들이 사내 임직원 및 가족들과 소통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야구장에서 한마음으로 응원을 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벽을 허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그동안 바쁜 업무로 인해 가족 화합 및 교류가 적어 서먹했던 임직원들이 교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를 통해 업무에서도 같은 마음으로 소통하여 화합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