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자사 뉴 5시리즈의 디젤 모델인 520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
 |
|
| ▲ 사진= BMW 뉴 5시리즈 |
최근 실시된 2010 유로 NCAP 및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획득한 BMW 신형 5시리즈에 디젤엔진이 장착된 520d 모델은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된 디젤엔진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8단 자동변속기 △경량 구조와 편리한 운전자보조 시스템 등이 결합됐다.
차세대 커먼레일 연료 직분사 방식과 가변식 터보차저가 장착된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은 고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발휘한다.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9.8kg·m, (유럽기준) 20km/l 연료소비량, 132g/km CO2 배출량을 기록해 강력한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동급 최초로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한 4기통 엔진 모델로, 편안한 기어변속과 스포티함을 실현했다.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헤드업디스플레이(HUD)를 비롯해 iDrive 시스템,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한글 내비게이션,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편의장치들이 장착됐다. 국내 출시 가격은 (VAT포함)624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