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름방학을 맞아 주부들은 아이들 건강 챙기기에 바쁘다. 무더위로 입맛을 잃은 아이들 때문에 엄마들은 고민이 많다. 유통업계에서는 엄마들의 걱정과 아이들을 영양을 동시에 해결해줄 다양한 간식을 선보였다.
◆우리아이 건강은 완전식품 치즈와 우유로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유기농 우리아이 어린이치즈’는 유기농 자연 치즈를 83% 함유하고 나트륨 함량을 낮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뼈로 가는 칼슘치즈’는 칼슘이 350mg 함유돼 하루 2장으로 1일 칼슘권장량의 섭취가 가능하다. 또 ‘우리아이 맛있는 비타치즈’는 비타민을 강화한 치즈로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영양 간식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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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유업 상하치즈 '우리아이 첫치즈'와 '저지방 칼슘 우유] | ||
동원 F&B의 ‘밀크 앤 퍼니스트로우’는 흰 우유에 빨대처럼 꽂아 마시면 초콜릿 맛, 딸기 맛으로 변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
◆친환경 원료로 만든 우리아이 간식
웅진식품은 국내산 곡물 원료를 기름에 튀기지 않은 시리얼을 출시했다. ‘오곡담은 카카오링’, ‘오곡담은 카라멜링’ 2종은 칼슘과 식이섬유를 첨가한 건강스낵이다.
‘산들촌 우리아이 첫 과자 흑미’는 유탕처리하지 않고 만든 과자로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유기농 건강식품이다.
오리온 ‘닥터유 골든 키즈’는 100% 이천 쌀로 만들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없애고 스틱 형태로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