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미성년’ 강지영, 시스루 룩··· ‘야하다vs패션일 뿐’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9 14:48:15

기사프린트

   

<논란이 되고 있는 카라 강지영의 공항패션>

[프라임경제] ‘거대아기’ 카라 강지영의 공항패션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강지영의 공항 패션이란 제목으로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의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숏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흰색 티셔츠 안에 입은 검은색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룩을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이 1994년 고1 학생이다. 미성년자가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치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패션을 패션일 뿐”,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유행을 모르면 나서지도 말라”,  “너무 참견하는 것 아니냐” 등의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