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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환경사랑 햇살캠프'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09 14: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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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들의 에너지 환경교육과 사회공헌활동이 결합한‘갤러리아 환경사랑 햇살캠프’를 연다.

‘환경사랑 햇살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캠프다.

충청지역 방과후 공부방 및 일반 아동 총 100여명이 캠프에 참가하며, 친환경 특구지역인 전라남도 강진 다산 수련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태양광 발전소 견학, 태양열 고무동력기와 물로켓 만들기, 농촌생활 체험 등을 통해 에너지 문제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농촌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을 경험하며 농촌의 중요성을 배우고, 캠프 기간 동안 게임기, 핸드폰 사용 등을 자제하며 자연 속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 법도 느끼게 할 예정이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본사 및 전점은 한국 YMCA전국연맹과 함께 전국 방과후 공부방 아동을 대상으로  '에코드림, 그린 네이버스'라는 프로그램을 2년간 총 3억원 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매월 임직원들이 공부방 아동과 함께 ‘환경보호, 에너지 절약’을 테마로 사회공헌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