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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스튜어디스들의 리얼 다큐 ‘플라이 걸스’ 오는 10일부터 방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9 14: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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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ELLE atTV)는 버진 아메리카(Vergin America) 스튜어디스들의 라이프 스타일 다큐멘터리 ‘플라이 걸스(Fly Girls)’를 오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영한다.

‘플라이 걸스’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기내에서의 긴박한 순간들, 까다로운 승객들 등 다양한 고초를 겪으면서도 항상 밝은 표정을 지닌 스튜어디스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튜어디스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 ‘스튜어디스는 비행 중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은 물론 동료들간의 미묘한 감정 싸움, 친구들과의 우정과 연인과의 사랑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을만한 일상적인 소재들을 통해 스튜어디스들의 당당한 모습 뒤에 감춰진 솔직한 모습들을 발견하게 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사우스 비치, 뉴욕 등 화려한 도시들을 따라 아름다운 외모의 스튜어디스들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컨셉으로 미국의 CW 방영 당시 USA Today 등 뉴스 매체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10일 첫 회에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버진 아메리카의 스튜어디스들 5명이 소개되며,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취항식을 계기로 과거 친한 친구였던 스튜어디스 니콜과 맨디의 감정싸움이 폭발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한편 엘르 엣티비 채널과 프로그램 방영 스케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엘르 엣티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