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9 14:08:15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은씨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봉태규씨도 이은씨도 힘내세요”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봉태규의 아버지 봉강호(70)씨는 지난 8일 11시50분께 양평군 섭산리 소리산(400고지) 정상 부근에서 등반 중 장마로 인해 바위가 미끄러운 상태에서 발을 잘못 디뎌 추락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