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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일본으로 출국한 정경호는 7일과 8일 이틀간에 걸쳐 열린 드라마 ‘자명고’의 프로모션과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쳐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 차세대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8일 일본 동경도 내리마구 이마홀(IMA홀)에서 열린 정경호의 일본 팬미팅에는 일본팬 500여명이 참가해 정경호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 날 정경호는 팬들을 위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중 자신이 불렀던 ‘소중한 사람’을 열창한 데 이어 즉석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사하는가 하면 자신의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기도 하는 등 열성적으로 자리에 임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날 참석한 팬들을 위해 ‘대기실 투어’라는 이벤트를 기획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최고의 팬 서비스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경호는 이 날 참석한 팬들과 일일이 악수회 및 기념사진 촬영을 갖고 일본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경호는 “처음으로 일본 팬 분들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어서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모두들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고 즐거워해주셔서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짧은 일정이라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다음에 더 좋은 작품을 통해 다시 인사 드리고 싶다. 와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 날 팬미팅에는 일주일 전 열린 정경호의 국내 팬미팅에도 왔었던 일본 팬들이 대거 참석해 일본 팬들의 정경호에 대한 높은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케 했다.
한편 정경호는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의 한 코너 ‘단비’에 출연해 베트남 맨발의 축구단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