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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뉴 SM5 택시’ 양산

최종 품질 확인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시판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8.09 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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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9일 부산공장에서 ‘뉴 SM5 택시’ 양산을 시작하고 다음달 1일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사진= 르노삼성 뉴 SM5 택시 일반형
5년 만에 제 3세대 택시 모델로 거듭나는 이번 모델은 지난 1월 출시한 뉴 SM5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을 탑재해 실용영역(2000~4000 RPM)에서 동급 최상의 동력과 연비, 정숙성, 안전성 등을 구현했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뉴 SM5 택시는 품질과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성능, 사양, 가격 등 모든 면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뉴 SM5 택시가 또 한번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택시 시장의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