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2010 PGA 챔피언쉽’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위스콘신주 위슬링 스트레이츠(Whistling Straits in Wisconsin)에서 열리는 ‘2010 PGA 챔피언쉽’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신세계 백화점과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직영점에서만 100개 한정 판매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지난해 PGA 챔피언쉽 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 선수가 우승 세러모니로 번쩍 들어 화제가 되었던 캐디백과 동일한 라인이다.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은 아노다이즈 공법과 함께 미세한 구멍을 낸 합성피혁 소재의 사용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견고함을 자랑한다.
입체감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백 측면은 강렬한 느낌을 발산하며 측면에 새겨진 테일러메이드 로고는 몰딩 기법으로 개성을 강조했다. 또 전체적으로 레드 컬러를 사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등 사용하는 골퍼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캐디백 앞·뒤 포켓에 2010 PGA 챔피언쉽 역사와 전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스페셜 로고를 부착해 특별함을 더했다.
‘2010 PGA 챔피언쉽 캐디백’ 사이즈는 9.5인치, 무게는 11.4 kg이며, 손잡이는 사용자 편의에 맞춘 커스텀 몰디드(Custom-molded) 형으로 보다 편안한 이동을 돕는다. 예상판매가격은 6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