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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 길거리 캐스팅 당한 황당 사연은?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9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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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보아가 최근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보아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이번 음반에 쓸 의상을 구입하러 (신사동) 가로수 길에 갔었다. 그런데 한 남성이 쫓아와서 모델인지 묻더라. 그 자리에서 ‘저 보아예요’라고 말할 수는 없어 ‘모델은 아니고 연예인이에요’라고만 얘기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남성은 보아가 자리를 피한 뒤에도 보아 스태프들을 쫓아와 연예인 누구냐며 집요하게 물었다. 이에 스태프 중 한 명이 보아라고 얘기해줬더니 깜짝 놀랐다고 한다.

한편, 보아는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로 5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