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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결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9 08: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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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혜림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생방송 도중 졸도해 ‘졸도앵커’라는 별명을 얻은 MTN 이혜림 앵커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이 앵커는 오는 9월18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모 피부과 원장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 앵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방송을 하면서 건강을 잘 살피지 않아 결국 지난 5월 실신까지 하게 됐다”며 “당시 옆에서 걱정해 주는 모습에 이 사람이라면 평생 함께 할 수 있겠다 싶었다”며 예비신랑을 추켜 세웠다.

한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인 이혜림씨는 지난 5월27일 ‘굿모닝 증시 Q’ 1부 오프닝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실신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