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9.1%, 67.3% 증가한 1조9772억원, 974억원을 기록했다.
마케팅비용은 전분기 3805억원 대비 9% 감소한 3461억원으로 통신3사 중 마케팅비용 절감 실적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 김회재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마케팅비용 절감이 이어질 경우 큰 폭의 이익개선도 가능하다”며 “또, 동사는 하반기에 6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스마트폰 판매 확대 및 가입자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