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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키워드는 집중력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09 0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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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주된 관심사항은 집중력 향상. 무더위 지친 몸에 밀려드는 잠을 쫓기 위해 커피가 애용되기도 하지만 수험생들이 마시기에는 부담스럽다. 장시간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실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불면증에 시달려 오히려 컨디션을 저하시킬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남미의 국민음료’라고 불리는 마테차는 커피와는 달리 무기력감이나 허탈감 없이 정신을 맑게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중독성이나 신경과민 없이 기분을 좋게 만드는데 마테차의 ‘크산틴’이라는 성분이 예민해진 신경을 안정시키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기능을 하는 것.

‘티젠 마테차’는 로스팅을 통해 한국인 구미에 맞게 구수한 맛을 내 거부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칼슘, 철, 콜린, 망간, 마그네슘, 오메가-6 등 미네랄과 비타민,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영양분 공급을 통한 체력보강을 도와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집중력을 높여주는 안경도 있다. 엔콥안경에서 개발한 ‘에스엠알(SMR) 브레인밸런스’는 인체에 유익한 에너지를 내는 광물질로 제작돼 집중력을 높여준다. 착용 시 집중력 뇌파 에너지가 평소 대비 13~20% 향상된다는 임상 결과를 얻었다. 눈의 피로, 두통, 스트레스까지도 완화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가구 배치나 벽지 등 일반적인 환경과 함께 공부방 조명을 확인해 보자. 필립스는 장시간 학습에도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 ‘아이케어 파워 LED 스탠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빛의 정도를 균일하게 유지, 눈에 부담을 주지 않아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