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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 의원 | ||
그는 "김 총리 지명자는 한나라당 최고위원조차 총리 자격이 없다고 확언했던 인물이다"면서 "김 지명자는 박연차회장과 관련된 의혹부터 해명해야 하며, 향후 인사청문회의 혹독한 검증을 통과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드는 불안한 총리지명이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천안함 사태, 남북관계파탄, 리비아.이란 등 국제무대에서 외교적 재앙을 초래하고 있는 외교통상부장관,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을 유임한 것은 외교는 망해도 정권만 살겠다는 외교포기 선언에 다름 없다"고 비난했다.
특히 "지난 7월24일 베트남에서 ‘야당 찍은 젊은 애들은 북한에 가라’는 망언을 한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을 유임한 것은 국민을 무시하고 야당을 깔아뭉개는 독선과 오만의 극치다"며 이들의 해임을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