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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진행하는 다이어트킹 2기로 선정되어 ‘비만잡는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 도전에 나선 것.
조성모는 7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우울증이 심해져 체중이 40kg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아버지가 하지 못한 대한해협을 건너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조오련은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