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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엔터테인먼트 유상엽-김경진, 소속만으로 톱스타?-인기 폭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7 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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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좌:유상엽, 우:김경진
[프라임경제] 박명수가 설립하는 연예기획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소속 1호 연예인이 될 개그맨 유상엽, 김경진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박명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웃음을 위해 애쓰는 후배들을 돕겠다”는 취지로 오는 9월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소속사 대표에 취임한다.

현재 거성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 1호로 개그맨 유상엽과 김경진이 가계약 상태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은 종일 검색어에 오르며 박명수의 후광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다.

한편 현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하는 유재석의 영입이 세간의 관심을 모았지만 거성엔터테인먼트가 박명수의 사비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실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