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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드래곤’ 이청용, 프리시즌 첫 골…팀 2-0 완승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7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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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피파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블루 드래곤' 이청용(22. 볼턴 원더러스)이 프리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2010-2011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평가전에서 첫번째 골을 터뜨린 것.

이청용은 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장, 1-0으로 앞선 전반 25분 케빈 데이비스의 패스를 머리로 받아 넣어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2010남아공월드컵 후 지난 달 25일 팀에 합류한 이청용은 프리시즌 첫 번째 골을 터뜨려 올 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청용은 후반 15분 벤치로 물러났다. 볼턴은 오사수나를 2-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