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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과한 노출도 아닌데···” 의상논란 해명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6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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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삐리빠빠’ 의상 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신곡 ‘삐리빠빠’로 솔로로 나선 나르샤가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TV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나르샤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망사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나르샤는 화제가 된 바 있는 의상 논란에 대해 “사실은 야한 옷이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과한 노출이 있는 것도 아닌데 몸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삐리빠빠’ 노래 제목에 대해 그녀는 “‘삐리빠빠’는 어떤 말에 붙여도 참 입에 착착 붙는다”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부분들에 대해 ‘이런 삐리빠빠같은 경우가!’ 라고 말하면 그냥 의미가 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은의 초콜릿’은 오는 8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