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의 브랜드 대상웰라이프가 7월 녹즙판매 매출 10억원을 기록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녹즙이 주력제품인 클로렐라에 이어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10억원을 달성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착즙(녹즙 생산) 당일 배송하는 신선마케팅으로 중장년층뿐 아니라 20대 여성과 직장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상 매출액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대상웰라이프는 하반기 클로렐라 라인업 등 여러 가지 신제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끌 것”이라며 “작년과 같이 연간 1조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의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91%, 22.8% 상승한 233억원, 2875억원을 기록했다.
대상은 6일 전일대비 0.36% 상승한 846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