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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드라이피니시 d’ 런칭 파티 성황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06 14: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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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하이트맥주가 한강 시민공원 반포지구에 위치한 선상카페 ‘마리나 제페’에서 개최한 런칭 파티를 통해 ‘드라이피니시 d’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이날의 런칭 파티에는 단일 브랜드 행사로는 최대 규모 수준인 40여 명에 달하는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드라이피니시 d’ 출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방자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조여정을 위시한 영화배우 김민종, 박재정, 탤런트 민효린, 김아중, 가수 서인영, 옥주현, 슈퍼주니어, 쥬얼리S, 슈퍼모델 송경아, 농구선수 김주성 등 40명이 넘는 국내 각계 정상급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신제품 ‘드라이피니시 d’의 출시를 축하했다.

이외에도 제2의 낸시랭으로 불리는 유쥬쥬, 차세대 셰프 박성우 등의 트렌드세터 1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함께 한 이번 런칭 파티는 DJ KOO(구준엽)가 자신의 주특기인 파워 넘치는 디제잉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클럽 분위기로 시종 진행됐다.

특히 국내 최초 3D뮤직비디오 연출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이 디렉팅한 ‘신제품 d의 탄생’영상은 한강변에 자리한 대형 3D큐브를 통해 상영,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테스 무용단의 우아한 무용 퍼포먼스와 라흐마니노프의 클래식을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배틀 형식으로 구성한 ‘Why not’ 멤버 4인 간의 열띤 피아노 배틀과 한국을 대표하는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볼거리가 풍부한 런칭행사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번 런칭 파티를 통해 대중에 첫 선을 보이게 된 하이트 ‘드라이피니시 d’는 하이트맥주가 세계 최고 수준의 맥주연구소인 덴마크 ‘덴브루(DANBREW ACLETIA)’와의 기술제휴를 통해서 5년 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드라이 타입의 맥주다. 특수한 발효를 위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드라이효모(Dry Yeast)를 이용, 맥즙 내 당분을 깨끗이 발효시켜 단맛을 최소화함으로써 잡미(雜味)를 제거하는 핵심기술인 ‘드라이피니시(DryFinish)’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호주 청정지역의 최상급 맥아와 북미산 아로마 호프를 원료로 사용해 강한 첫 맛과 함께 맥주 본연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 고품질 맥주로서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맥주 맛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