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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7일 개장한 칠보물테마유원지가 여름철 새로운 관광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개장 당일 800여명이 찾은데 이어 지난 주말에만 4000여명이 찾는 찾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잊었다.
평일에도 정읍시민은 물론 전주와 부안 등 인근 지역민들까지 찾아 개장 9일만인 지난주 일요일 모두 9130여명이 다녀갔다.
옥정호의 청정수와 어우러진 칠보물테마유원지는 성인풀장과 어린이풀장 2140㎡ 규모로, 성인물놀이장에는 워터하이슬라이드, 워터드롭, 워터터널, 워터바스켓, 워터터널, 워터스프레이 등이 갖춰졌다.
어린이풀장에 설치된 오크슬라이드, 워터샤워, 소프트고래, 소프트거북이, 소프트북극곰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있어 동심의 세계로 안내한다.
내달 25일까지 운영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보다 상세한 이용 문의는 정읍 문화관광과(063-539-5192) 및 칠보 물 테마 유원지(063-538-9388~9391)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