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페베네(www.caffebene.co.kr)가 홈페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2AM,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비스트 등이 무대에 설 예정인 브랜뉴 콘서트의 티켓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완전 새로운 공연 브랜드의 탄생’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공연계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이는 이번 브랜뉴 콘서트는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의 합동 공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오는 8월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질 이번 콘서트는 수익금 일부를 소아암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어서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기존에 회원인 고객들은 이번 공연 예매로 20% 혜택을 볼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이 아니더라도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바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면서 “이벤트가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는 만큼 관심있는 분들은 예매를 서둘러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아시아브릿지콘텐츠와 ko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카바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카페베네 회원에 한해 1인당 2매 예매가 가능하며, 이벤트에 관련된 문의는 전화(1588-4695, 오후1시~7시까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