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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오리온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8.06 1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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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말복(8일)을 앞두고 오리온이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홍계탕’을 선보였다.

   

[말복을 맞아 오리온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홍계탕']

이번에 선보인 ‘홍계탕’은 영계에 홍삼을 넣고 마켓오만의 방식으로 끓인 보양식이다. 홍삼을 우려낸 국물에 영계를 우려낸 국물을 섞어 육수를 만들어냈다. 또 찹쌀과 함께 들어있는 밤, 대추, 은행은 특히 여성 건강에 효과가 있다. 가격은 1만5000원.

오리온 마켓오 관계자는 “복날 붐비는 삼계탕집 대신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홍계탕’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