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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내 나경은, 신동에게 수줍은 귓속말··· “신동씨···”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6 1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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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 신동이 유재석의 아내 MBC 아나운서 나경은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동은 “나경은 아나운서와 ‘뽀뽀뽀’하던 시절의 얘기가 떠오른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뽀뽀뽀’안에서 아이들과 퀴즈게임을 하는 시간이 있었고 게임이 끝나자 나경은씨가 귓속말을 하더니 혼자 웃었다”고 말했다.

궁금했던 신동은 “‘뭐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또 나경은은 귓속말로 속닥거리며 혼자 웃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동은 이어 “그러자 나경은씨가 ‘이빨에 고춧가루 끼였어요’라며 수줍게 웃으셨다”고 말하자 유재석도 수줍게 웃어 다른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박미선이 “좋아요?”라고 묻자 유재석은 “네. 정말 잘 웃어서 헷갈릴 때가 있어요. 정말 웃긴 건지”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