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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딸이 외모 관리 해달라고 해” 폭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6 1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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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탤런트 정애리의 ‘닮은꼴’ 딸이 방송에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정애리와 그녀의 딸 박지현 양의 단란한 한 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애리는 “딸이 나에게 관리해달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한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딸 박지현 양은 자신의 외모가 예쁜 엄마와 닮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이에 정애리는 “딸이 어떨 때는 엄마는 평생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 내 마음을 알겠냐고 묻는다. 하지만 지현이에게는 귀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딸에게 예쁘다고 하면 자신과 얼굴을 바꾸자고 한다. 그만큼 밝고 당당한 아이다”고 덧붙여 남다른 모성애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탤런트 정애리와 딸 박지현 양의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아프리카 여행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