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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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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저녁 방송된 ‘김탁구’는 전국 일일시청률 40.5%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일중(전광렬)과 김탁구(윤시윤)의 부자상봉이 전파를 탔다. 탁구 부자의 재회는 엇갈린 만남 뒤 극적인 상봉이어서 더욱 애틋하게 그려졌으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나쁜 남자’는 8.4%, MBC ‘로드 넘버원’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