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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아내의 로맨스 연기, 아무 생각 없어” 재치 입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6 09: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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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재배우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8년동안 해온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의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을 통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재룡, 유호정은 변함없는 닭살 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룡은 아내 유호정의 연하남과 로맨스 연기에 대해 “결혼해서 16년을 같이 살면 아무 생각이 없다”고 답해 아내 유호정과 리포터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호정은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연하남 신성록과 함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