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 라파엘리에게 청혼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다.
지난 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디카프리오가 라파엘리에게 청혼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며 “청혼 장소와 이 때 사용할 반지까지 구입한 걸로 알려져 결혼설이 탄력을 얻고있다”고 보도했다.
디카프리오의 청혼설은 측근을 통해 돌기 시작했다. 어머니와 함께 청혼 반지를 고른 사실이 밝혀진 것. 디카프리오의 한 측근은 “디카프리오가 최근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오랜 시간 고심 끝에 청혼 반지를 골랐다”고 사실을 확인했다.
프러포즈할 장소도 이미 준비 중에 있다. 최측근은 “디카프리오가 프러포즈 준비를 위해 가장 마지막으로 결정 중인 것은 장소다. 현재 더 멋지고 로맨틱한 장소를 찾아 직접 팔방으로 뛰어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카프리오와 모델인 라파엘리는 지난 2006년부터 교제해 오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다. 하지만 최근 농구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등 오붓한 모습을 보였고, 결혼도 임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