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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의도적인 편파 편집? ‘생명의 항해’ 주지훈은 어디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6 09: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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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이 편파 편집 의혹을 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6·25 60주년 기념 뮤지컬인 ‘생명의 항해’의 제작발표회와 연습현장을 공개했다.

이준기와 함께 ‘생명에 항해’에 출연하는 연예병사 주지훈은 현장에 함께 있었지만 인터뷰 내용이 단 1초도 방송되지 않았다. 주지훈의 모습은 전체적인 인터뷰 현장의 모습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준기에 대한 내용만 방송됐다. 또 ‘생명의 향해’에 대한 소개에 있어서도 주지훈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이준기와 관련된 내용만 방송에 나갈거면 왜 앉혀 놓은거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안쓰럽다” 등의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군복무 중인 이준기, 주영훈(주지훈), 김세현(김다현)과 현 뮤지컬 배우 윤공주, 손현정, 문종원 등의 주연 발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