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모델 야노 시호와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도쿄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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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 사진= 추성훈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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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신혼집 구석구석을 둘러보던 중 의상과 가방 등이 걸려 있는 옷장을 가장 먼저 공개했다. 추성훈이 자랑하기 위해 꺼내 놓은 것들은 다름 아닌 여자 가방이었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서는 남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일본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야노 시호의 광고 사진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그의 어머니는 지난 7월 3일 UFC 2차전 경기에서 패한 뒤 오는 10월에 있을 UFC 경기를 위해 준비를 하는 추성훈을 응원하기 위해 1년 만에 도쿄를 방문했다.
추성훈의 신혼집은 오는 8월 6일 오전 9시 30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