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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아름다운 청소년 10인 후원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8.05 16: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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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카드와 홀트아동복지회는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년을 선발해 지원하는 ‘제5회 아름다운 청소년 시상식’을 5일 충무로 신한카드 본사 10층 강당에서 열었다.

신한카드는 노벨 문학상 수상의 포부를 지닌 공태현(19)군, 난치병 규명으로 인류를 구하는 병리학자가 되고 싶은 김규환(17)군, 춤으로 마음을 치료하는 무용심리치료사가 꿈인 유수정(19)양 등 10명에게 상장과 상패 그리고 개인당 300만원의 후원금을 수여했다.

또한 신한카드는 꿈 후원금과 별도로 홀트아동복지회에 불우 아동 및 청소년 후원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은 “어려움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에 도전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며 “신한카드는 그 도전을 계속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신한카드와 홀트아동복지회가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년을 선발해 지원하는 ‘제5회 아름다운 청소년’ 시상식을 충무로 신한카드 본사 10층 강당에서 열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민경태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왼쪽 세 번째),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방송인 송재호 씨(왼쪽 네 번째), 개그맨 윤택 씨(오른쪽 두 번째),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과 아름다운 청소년 10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청소년 시상식은 남다른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청소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소년, 사회를 위해 헌신하려는 꿈을 가진 청소년을 선정해 지원하는 행사로, 신한카드와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