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룬커뮤니케이션> |
||
지난해 영화 ‘토끼와 리저드’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성유리의 최근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최근 한 촬영장에서 찍힌 듯한 이 사진에서 성유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 피부에 수수하면서도 편안한 복장한 채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자체발광피부를 가지고 있다”, “청순미가 돋보인다”, “핑클 때와 똑같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장편독립영화 ‘누나‘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