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 10일까지 여름상품 마감전 ‘쿨 섬머 페스티발’을 진행한다.
노원점은 컨버스 여름의류를 1만원, 폴로 신발을 2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미소페는 신발 전 품목을 6만9000원에 선보이며 여성의류 앤디스클라인은 여름 상품을 70% 할인 판매한다.
부천점은 아웃도어, 아동, 신사의류 브랜드 전 품목을 3000원~9000원에 선보인다. 또 4일~6일까지는 오전 10시~11시까지 영캐주얼 의류를 500원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레노마와 피에르가르뎅 수영복을 7만원, 10만원 이상 구입시 패션백, 비치백을 증정한다.
광명점은 쌈지 가방, 샌들, 슬리퍼를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 리복 운동화를 3만4500원, 4만4500원에 제공하고 폴햄은 여름 티셔츠를 5000원~1만원에 선보인다. 신규 오픈한 아동복 모이비앤은 전 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