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일 종영하는 SBS 수목 드라마 ‘나쁜 남자’가 충격적인 반전으로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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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 사진= 드라마 나쁜남자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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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자리가 태성에게 넘어가려 하자 신여사는 태성이 홍회장과 피 한방을 안 섞인 피붙이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밝혔다. 이미 재인(한가인 분)을 통해 건욱이 20년 전 입양됐다 파양된 홍태성이라는 사실을 안 태성은 자신과 과거에 대한 진실 앞에서 힘겨워했다.
한편 건욱이 죽지 않고 요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안 신여사는 끝까지 건욱을 없애려 했다. 하지만 16회의 마지막에 요양원에 있어야 할 건욱이 사라지고 신여사의 앞에 깜짝 등장하며 극이 끝났다.
나쁜남자 마지막 최고의 반전은 무엇이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나쁜남자의 마지막 회(17회)는 5일 오후 9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