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유재석이 김제동 진행 MBC ‘7일간의 기적’에 깜짝 출연한다.
지난 4일 유재석은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7일간의 기적’ 녹화에 참여해 기부물품으로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선글라스를 내놓았다.
‘7일간의 기적’은 김제동이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전자들이 7일간에 걸쳐 아주 작은 물건에서 점점 가치있는 물건으로 교환해 나가게 된다. 이후 최종적으로 바꾼 물건은 김제동과 도전자들이 의뢰인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7일간의 기적’은 지난 7월 22일 파일럿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정규 편성이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