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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하객패션’ 스타일로 살아남은 스타 1위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05 1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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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신민아가 ‘2010 상반기 스타일로 살아남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올’리브쇼'가 여름을 맞아 ‘스타일 메이트’와 함께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결산한 특집 랭킹에서 신민아가 1위에 선정됐다.

'2010 상반기 스타일로 살아남은 스타'에는 올 상반기 활발한 활동을 펼친 50명의 패셔니스타들이 후보에 올라 그 어느 때 보다 순위 경쟁이 치열했다.

신민아가 1위에 선정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때 입어 소위 ‘신민아 하객패션’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인터넷 검색순위 1위에 올랐던 그녀의 패션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타일 메이트’ 송주현은 “신민아의 룩은 보는 사람에게 입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고 밝혔다. 이어 MC 서은영도 “짧은 바지를 입을 때 파스텔톤 칼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너무 어려 보이지 않게 연출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