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5 11:35:13
[프라임경제] 양주소방서장 이모 씨가 관사 베란다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5일 오전 8시30분께 양주읍 백석읍 소방서 관사 베란다에서 양주소방서장 이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숨진 이모 씨는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자 이 점을 이상하게 여겨 관사로 찾아간 소방서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이모 씨가 파주소방서 재직 당시 공사계약비리와 관련해 내사를 받아온 점을 주목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