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소지섭이 홍삼 건강음료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일 소집섭을 건강음료 ‘한뿌리’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료광고는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 광고 전략에 맞춰 소지섭 특유의 눈빛과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CJ제일제당 측은 “건강홍삼음료의 파격적인 제품 이미지 변신을 위해 소지섭의 스타일과 눈빛, 아름다운 미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밝히며 “건강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까지 고객층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지섭은 MBC 월화극 ‘로드 넘버 원’에서 이장우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