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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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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김지선은 네 아이와 함께 하는 육아기를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첫 딸을 얻은 김지선은 예쁜 모자를 쓰는 딸을 향해 “엄마, 소원 풀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선은 동갑내기 남편 김현민씨와의 사이에서 세 자녀를 두고 있지만, 모두 아들이라 혜선이는 첫 딸이다.
이에 100일 사진 촬영을 진행한 김지선은 예쁜 옷으로 단장한 딸을 보며 “너무 예쁘다” “엄마, 소원 풀었다” 등의 말을 이으며 행복해 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5월 결혼한 뒤 이듬해 6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2005년 11월 둘째 아들을 연년생으로 낳았다. 이어 2007년 10월 셋째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