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지선 “자는 남편 뺨 때렸다” 충격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5 10:19:04

기사프린트

   

<‘해피버스데이’/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잠자는 남편의 뺨을 때린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일 KBS 2TV 출산 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김지선은 “남편이 큰 아이들을 잘 봐주는데 아기 때 힘들어 한다”며 “아이가 울어도 잠자는 척을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한번은 남편이 아는 척하는 것 같아서 뺨을 때린 적이 있다”며 “잠시 뒤척이더니 다시 잠을 자더라”고 덧붙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김지선은 이날 임상아의 ‘뮤지컬’을 임신에 대한 자신의 심경이 담긴 가사로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