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수목 드라마 '로드넘버원'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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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드 넘버원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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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넘버원’은 13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등 초호화 캐스팅 등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인기몰이는 하지 못하고 있다.
첫 회 이후 현재까지의 방송분 시청률 추이를 보면 지난달 23일 첫 회 시청률이 9.1%를 기록한 뒤 줄곧 한자리수 수치를 벗어나지 못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로드넘버원’은 전쟁 통에 헤어졌던 이장우(소지섭 분)·김수연(김하늘 분) 커플이 평양에서 극적 재회 후 뜨거운 키스신과 격정적 베드신을 그리며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지만 오히려 시청률은 하락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를 39.5%기록했고 종영을 앞둔 SBS 수목 드라마 '나쁜남자'는 7.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