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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통신 KMI 컨소시엄 참여보도 ‘부인’

이진이 기자 기자  2010.08.05 10: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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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우통신(051390)이 제4이동통신 사업자인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 참여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한 매체는 언론보도를 통해 와이브로 시스템 장비업체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위해 통신장비․단말․인터넷 전문업체가 주주사로 참여하는 가운데 영우통신도 참여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영우통신은 KMI 컨소시엄 참여 보도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우통신 관계자는 “회사 측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영우통신은 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전일대비 9.76% 오른 73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