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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2AM 광고 모델로 발탁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8.05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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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이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더치(Americano Dutch)의 광고 캠페인 모델로 2AM을 선정했다.

오는 10일부터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 주제는 ‘파인드 유어 블랙(Find your Black)’으로  2AM 멤버들은 아메리카노 더치의 블랙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오중석 작가가 직접 진행한 촬영에서 2AM은 소년 이미지를 벗고 남자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유업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더치' 모델로 발탁된 2AM]

남자로 변신한 2AM의 모습은 오는 13일부터 광고, 카페라떼 홈페이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캠페인 기간 동안 카페라떼 홈페이지에서는 블랙을 컨셉으로 한 포토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들에게는 2AM 멤버들이 광고 촬영 시 착용한 의상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출시한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더치는 100% 유기농 원두를 사용한 친환경 커피다. 진한 커피 향과 저칼로리 제품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