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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배 전국 비치발리볼대회

오는 8월 7일 명사십리해수욕장서 ‘팡파르’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8.05 0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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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라임경제신문과 완도군생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완도군배구협회가 주관한 '제9회 프라임경제·장보고배 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완도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비치발리볼 동호인 40여개 팀 1천5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휴가철이 낀 때문에 남해안의 정취와 해수욕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동호인들의 관심이 높다.

국제 비치발리볼 경기는 2인이 팀을 이루지만 동호인들의 취향에 맞도록 로컬룰을 적용, 4인이 한 팀을 이뤄 8*16m 모래코트에서 한판 승부를 가린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모든 팀에게는 완도군에서 생산된 전복을 무료 선사할 예정이며 우승과 준우승, 3위 팀에게는 부상과 트로피가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