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명수가 카라의 니콜이 아닌 아이유와 ‘고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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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측 관계자는 “음원 발표 후 따로 가수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공식 무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고래’는 박명수와 그룹 카라의 니콜이 함께 부른 듀엣곡이지만 니콜이 개인 스케줄 문제로 일본에 체류 중인 관계로 박명수와 아이유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 관계자는 “향후 ‘고래’로 전문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지는 않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MC를 맡으면서 특별 무대를 꾸미게 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0일 공개된 명콜드라이브의 ‘고래’는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