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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올림픽서 갤럭시S 체험 열기 ‘후끈’

소비자 직접 체험, ‘갤럭시S 체험 버스’ 운영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8.05 08: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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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 세계 청소년들의 올림픽인 ‘제1회 싱가포르 2010 유스 올림픽(Youth Olympic)’의 공식 파트너이자 성화봉송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유스 올림픽(Youth Olympic) 개막을 앞두고 ‘갤럭시S 체험 마케팅’을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광화문까지 진행된 유스 올림픽(Youth Olympic) 성화봉송 행사에 맞춰 소비자들이 갤럭시S를 직접 만져 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S 체험 버스’ 마케팅 행사를 진행했다.

   
▲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유스 올림픽(Youth Olympic) 성화봉송 행사에 맞춰 소비자들이 갤럭시 S를 직접 만져 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S 체험 버스' 마케팅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스케이트 국가대표 이규혁 선수.
삼성전자 관계자는 “젊음의 열기로 가득 찬 유스 올림픽 성화 봉송 현장에서 미래의 꿈나무들이 갤럭시S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유스 올림픽 게임’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가 14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들에게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창설한 대회로,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성화 봉송 후원 외에도 싱가포르, 중국, 한국 등에서 선발된 글로벌 애니콜 리포터 프로그램인 ‘삼성 모바일 익스플로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