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청원군 청원택배허브터미널에서 진행된 택배 대리점 정책설명회에서 CJ GLS 김홍창 사장이 대리점 사장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
또 대리점 사장들은 현장에서 고객을 대하면서 느끼는 애로 사항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의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CJ GLS는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비정기적으로 실시되던 정책설명회를 정례화해 본사와 대리점 간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이를 개선하고 제도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CJ GLS는 각각 월별, 분기별로 협력사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해 상호 협력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고충 해결을 위한 방안을 함께 강구하는 등 상생 경영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CJ GLS 김홍창 사장은 "대리점, 협력사와 본사는 한 쪽이 쓰러지면 다른 한 쪽도 쓰러지고 한 쪽이 성장한다면 다른 한 쪽도 함께 커나가는 '한 몸(One Body)'과 같은 관계"라며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업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